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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세돌 9단과 가수 김장훈이 30일 독도에서 특별대국을 가진다.
27일 오후 열린 시도민 간담회에서 확정된 '대구경북 미래발전 범시도민협의회'는 신공항 용역 검증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.
문화체육관광부는 24일 "지방자치단체 간 유치 경쟁이 과열되면서 후보지가 선정되더라도 반발과 불복 등 후유증이 우려된다"며 "현 상황에서 건립 후보지 선정을 서두르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당초 계획을 변경, 조정하기로 결정했다"고 밝혔다.
대구경북지역은 정권 창출도시이면서 또 찬밥신세가 됐다고 격앙하고 있다. 특히 부산 정치권이 여야를 막론하고 가덕도 유치가 되지 않으면 "불복종"하겠다고 정부를 강도높게 압박했지만 대구경북 정치권은 "강건너 불 보듯" 뒷짐을 진 결과라는 지적도 나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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